warm-up route
모래 위에서 시작해 첫 파도까지 갑니다
guided build
따라가면 완성되는 공부 기록 앱
따로 과제를 고르는 방식이 아닙니다. 첫 준비운동부터 순서대로 진행하면 기획, 화면, 데이터, 테스트, 배포 기록이 단계별로 자연스럽게 쌓입니다.
- 01첫 준비운동을 따라가면 ChatGPT를 열고 첫 요청을 쓰는 과정에서 기준이 잡힙니다.
처음 열고 기준 잡기
- 02설계 루틴을 따라가며 질문에 답하다 보면 앱의 뼈대가 자연스럽게 정리됩니다.
얕은 물에서 설계하기
- 03개발 루틴을 따라가며 한 번에 하나씩 요청하고 확인하면 첫 화면과 저장 습관이 같이 생깁니다.
한 기능씩 만들기
- 04공개 준비를 따라가며 직접 눌러보고 위험한 정보를 빼고 배포까지 이어갑니다.
공개 전 점검하기
- 05운영 루틴을 따라가며 공개 후 상태를 보고 다음에 고칠 한 가지를 고릅니다.
첫 파도 이후 보기
4 drills
모래 위 몸풀기
파도에 들어가기 전, AI와 웹서비스의 기본 자세를 잡습니다.
4 drills
얕은 물 설계
바다에 들어가기 전, 기획, 요구사항, 디자인, 데이터 설계를 작게 정리합니다.
4 drills
라인업 패들링
파도 위치로 나아가듯 화면, API, 작은 구현, 저장 습관을 연결합니다.
4 drills
첫 파도 이후
테스트, 보안, 인프라, 모니터링으로 공개 이후의 흔들림까지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