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V Before Vibe

Warm up before the wave

파도 타기 전, 준비운동부터.

바이브코딩도 같습니다. 처음엔 ChatGPT 하나를 기준으로 따라오세요. AI라는 파도에 올라타기 전, 기획, 디자인, 개발, 테스트, 보안, 배포, 모니터링을 4개의 준비운동 루틴과 16개의 드릴로 익힙니다. 모든 단계는 `공부 기록 앱`을 공통 예제로 이어갑니다.

warm-up route

모래 위에서 시작해 첫 파도까지 갑니다

guided build

따라가면 완성되는 공부 기록 앱

따로 과제를 고르는 방식이 아닙니다. 첫 준비운동부터 순서대로 진행하면 기획, 화면, 데이터, 테스트, 배포 기록이 단계별로 자연스럽게 쌓입니다.

  1. 01

    처음 열고 기준 잡기

    첫 준비운동을 따라가면 ChatGPT를 열고 첫 요청을 쓰는 과정에서 기준이 잡힙니다.
  2. 02

    얕은 물에서 설계하기

    설계 루틴을 따라가며 질문에 답하다 보면 앱의 뼈대가 자연스럽게 정리됩니다.
  3. 03

    한 기능씩 만들기

    개발 루틴을 따라가며 한 번에 하나씩 요청하고 확인하면 첫 화면과 저장 습관이 같이 생깁니다.
  4. 04

    공개 전 점검하기

    공개 준비를 따라가며 직접 눌러보고 위험한 정보를 빼고 배포까지 이어갑니다.
  5. 05

    첫 파도 이후 보기

    운영 루틴을 따라가며 공개 후 상태를 보고 다음에 고칠 한 가지를 고릅니다.
4 drills

모래 위 몸풀기

파도에 들어가기 전, AI와 웹서비스의 기본 자세를 잡습니다.

4 drills

얕은 물 설계

바다에 들어가기 전, 기획, 요구사항, 디자인, 데이터 설계를 작게 정리합니다.

4 drills

라인업 패들링

파도 위치로 나아가듯 화면, API, 작은 구현, 저장 습관을 연결합니다.

4 drills

첫 파도 이후

테스트, 보안, 인프라, 모니터링으로 공개 이후의 흔들림까지 준비합니다.